sarangbi 시와 이야기http://www.sarangbi.co.kr/sarang/image/userimage/http://www.sarangbi.co.kr/sarang/image/userimage/

 

 자작시와 추천시 그리고 님들의 자작시를 올리는 공간이랍니다.


이름:지니
2008/4/27(일) 02:50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 지영  

이제 조금은 알것 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수있는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것을..
기억속에 있었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138  푸치니- 토스카 <별은 빛나건만...> 지니2009 05 031524
137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지니2008 04 271649
136  봄날은 간다 지니2008 04 121030
135  수선화에게 지니2007 11 291222
134      Re..수선화에게 지니2010 06 19574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