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02/3/31(일) 00:13
요즘 바쁜 너에게,,,  


요즘의 이곳은 만개한 벗꽃이 봄눈 마냥 흐드러지게 떨어지고 있어.
이런 좋은 날에 만나러 오지도 않는다고 불평할 새도 없이 매일 새벽통화시
피곤에 젖은 너의 목소리가 맘이 아프게 하는 구나,,,
지니가 4가지일을 한꺼번에 할때 늙은이 마냥 매일 일을 좀 정리하고 쉬어야 한다고
불평하던 너의 맘이 이런것이 겠구나 하는 생각이들더라^^~
어쩔수 없이 나도 늙은이가 되어야 겠어,,, 후후,,,
오늘 회식 있다며 늦은다고 했지?
오랜만에 술도 좀 마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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