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02/5/16(목) 22:28
2002년 5월 어느날 저녁^^...  

 

 
 거리에는 불빛들로 넘쳐나고..
찬란한 그 네온들 사이에 니가 있어..
시끄러운 와중에 니 목소리인듯..
잠시 멈칫 뒤를 한번 ..
많은 이들이 떠나는 지하철 뒤에..
재촉하듯 밀려오는 그리움..
바람에 실려 작은 울림 들리면..
허겁지겁 전화 확인..
어둠이 밀려오는 그속으로..
나는 그리움을 찾아간다..

2002년, 5월 어느날도 우리 훈이
잘 보냈는지 ^^*
하루피로 씻어버리고 편한휴식
취하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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