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후니
2002/6/17(월) 03:58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지금쯤 깊은 잠 들었을까...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몇번이나 핸드폰으로 손을 가져가 보았었단다.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결이 이쁘다며 얘길하던 지니 말을 들어주지 않은 후니가 많이 야속했지?...^___^
오늘 밤 행여나 나쁜 꿈 꾸지 말구... 이쁜 꿈 꾸며 달콤한 잠 들길 바래...
한번 두번 지니의 검은 머리칼 생각하고 그려보고 있자니... 지니한테 정말 어울리는 모습일 것 같아... 후니도 빨리 보고싶어진단다...^___^
지니야...
시작하는 일주일의 처음 월요일...
지니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지니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거라 생각되는구나...
지니두 기분 좋은 멋진 하루 만들고...
그리구...
지금은 아주아주 달콤한 잠 들어있길 바라구...^___^

자기야~~~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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