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후니
2002/6/17(월) 03:58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지금쯤 깊은 잠 들었을까...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몇번이나 핸드폰으로 손을 가져가 보았었단다.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결이 이쁘다며 얘길하던 지니 말을 들어주지 않은 후니가 많이 야속했지?...^___^
오늘 밤 행여나 나쁜 꿈 꾸지 말구... 이쁜 꿈 꾸며 달콤한 잠 들길 바래...
한번 두번 지니의 검은 머리칼 생각하고 그려보고 있자니... 지니한테 정말 어울리는 모습일 것 같아... 후니도 빨리 보고싶어진단다...^___^
지니야...
시작하는 일주일의 처음 월요일...
지니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지니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거라 생각되는구나...
지니두 기분 좋은 멋진 하루 만들고...
그리구...
지금은 아주아주 달콤한 잠 들어있길 바라구...^___^

자기야~~~
♡♡♡~~~^___^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141      Re..딘 따 더웠당 그치?^^ 지니 2002 08 071331
140  새벽에 내리는 비는 무슨비였을까? 지니2002 07 141285
139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후니2002 06 171266
138  친구에게 보내는 마음(부제:MR.도플러) 지니2002 06 021390
137  금요일 하루를 보내는 너에게 후니2002 05 311204
136  오월의 어느 주말 후니2002 05 251255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