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08/11/16(일) 17:12
Autumn leaves  



성숙의 햇살에 머리를 기대어....

좀 더 가까와진 하늘을 보았다....

내 마음의 키가 자란 탓일까?....

어느새 나의 단풍든 손을 너에게 내민다...

불쑥....

풋....

잡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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