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09/5/3(일) 02:48
푸치니- 토스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중에서...  



난 노래에 살며 사랑에 살며
난 남에게 해로움 주지 않았네
불쌍한 사람
남몰래 수없이 도와주었네
항상 믿음 속에서 살며
성모님 위해 보석도 다 바치고
또 하늘 높이 거룩한 노래
항상 바쳤건만.
나 고통 당할때
어찌하여 하나님은
나 홀로 이렇게 내버려 둔단 말입니까?  


http://blog.naver.com/pandacpy/3002518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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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남았던 아름다운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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