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10/5/29(토) 15:55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내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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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불어 살아감이란 서로 간섭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혼이란 너무 자유로운 존재들이라서 육체에 머물때는 영혼이 벌려 낼수 있는 가공한 일들을 생물학적인 존재들이라 한계를 잊지 않도록 각인 시킬 무엇이 필요하다.........  
"의식"   ..........
경험 하지 못해 모른 다면 내 일이 아니기에 느끼지 않으려 한다면 그건 이미 늦은 것일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다른 사람의 생물학적존재로서의 사건들은 나의 삶과 무관하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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