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10/10/29(금) 23:23
남이 보지 못한 아픔을 보면 새로움이 보인다  



아픔은 섬세한 사람만이 들여다 볼 수 있는 특권이다.
보통 사람들은 아픔을 피하기 위해 급급하지만, '선수'들은 아픔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남들이 보지 못한 아픔을 찾아내면 "심봤다!"를 외친다.
아픔이 바로 창조의 씨앗이기 때문이다.
모든 창조자들은 남이 못본 아픔을 본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는 창조의 단초는, 놀랍게도 '아픔'에 있다.


강신장의 <오리진이 되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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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CEO들의 스승격인 SERI이 강신장...
그는 놀라운 통찰력과 지칠줄 모르는 탐색으로 이 시대의 리더들의 마인드와
트랜드의 아이콘들을 찾아낼 줄 아는 눈을 가졌다.
하지만 ... 내가 놀랐던 것은 그가 정말로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진정으로 인간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분야에서 왜 성공하는지에 대한
열쇠를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다.
그 비밀은 ... ' 인간 사랑' 바로 그것이다.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리더의 스승이라 참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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