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11/3/22(화) 20:23
양자역학적 세계  

우리가 눈으로 보는 물질세계와 보이지 않은 양자세계의 경계선과 출발점은
바로 신비러움에서 시작된다. 이 미세한 세계에는
사물이 동시에 여러곳에서 존재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파동처럼 되어있고
끝없이 떨어져 있어도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하나의 파동에 지배을 받는 통일의 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양자역학을 달리 말하면 잠재적인 가능성의 펼쳐짐과 응축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가능성있는 잠재적인 파동의 세계다. 파동의 장은 순수한 잠재성의 바다이다.
추상적이고 잠재적인 존재의 바다!
그것은 물리학자들은 통일장 또는 초끈장이라고 부른다.

양자역학이 흥미로운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아주 새롭고 신기한 방식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시간에 따라 흘러간다는 것은 단지 의식적인 경험일 뿐이다.
우리는 시간을 초월할 수 있다. 시간의 앞으로 뒤로도 갈 수가 있다.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모든 현실들이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또다른 세상이었던 것이다.
거시적인 세상도 존재하고 미시적인 세상도 존재한다.
이들 세상은 나름의 질서를 지니고 있는 각자 다른 세상이다.
그러나 이들 세상은 서로 상호작용이 있어 서로 보완이 된다.
우리는 원자이기도 하고 세포이기도 하고 눈으로 보이는 인간의 형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눈으로 구분할 수 없는 어떤 깊은 단계에서는 공간 속의 많은 장소는 같은 것이다.
그것들은 함께 위치하고 존재한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양자역학이 던져주는 관점은 이러한 신비한 경험들이 무엇인지 토대를 세우는 것이다.
서로가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텔레파시가 통했다면 그것은 생각이 이동한 것이 아니라
어떤 깊은 차원에서 생각들의 세상이 같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머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그것은 시간과 공간을 통해 퍼져나간다.

빅뱅의 순간 이후, 모든 것은 서로 공명하기 때문에 모든 것은 여전히 접촉하고 있다.
공간이라는 것은 단지 물질 분리되어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구성개념일 뿐이다.
우리의 상식이라는 것이 글자 그대로 감각을 통해서만 세상을 느끼는 것이라면
영혼이나 신비에 관한 체험을 전혀 말이 되지 않을 것이었다.
우리의 생각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시간이나 공간 어딘가에 있는 일들 사이에는
어떤 연결 고리가 틀림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 연결 고리를 깨달음을 갈구하는 당신이 확인하기 바라면서......

아울러 양자역학이라는 파동에 따라 여기까지 온 당신은 창조를 이룰 수 있는 선택된
주체자임을 인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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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물체가 수천의 다른 장소에 동시에 존재하기도 하다.
어떤 물질을 관찰하기 전까지 그 물체가 사방 어디에도 있을 있지만
그 물질의 관찰을 시도하려는 순간, 그 모든 확률이 붕괴된다.
관찰자의 '의지'에 따라 불확실성이 가능성이 되고, 가능성이 불확실성으로 바뀐다.

우리가 주위의 세상을 바라보고 행하는 방식은 어떤 것이든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
삶속에서의 기쁨이나 행복, 성취감이 부족한 이유는
그런 것들에 대한 자신의 촛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의식의 가장 깊은 곳에서 의식은 우주까지도 창조하고 있다.
의식은 자기 스스로를 알아채는 것이다.

계속해서 불행한 일들이나 비극과 마주친다면
어쩌면 그것은 스스로의 마음이 그것을 받아들이는데 맞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은 당신을 지금 규정하고 있는 습관들과 대립되어 있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의 현실을 창조한다. 우리는 항상 관찰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일어나는 일들과 스스로를 너무 동일시 시켜 관찰자의 측면을 잊어버린다.
어저면 우리는 어설픈 관찰자인지도 모른다.  외부의 자극에 너무 빠져 있어서
창조의 영역이 아니라 반응의 영역에서만 움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돌보는데 너무 정신없는 나머지
무한한 가능성의 꿈은 뒤로 미루고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의 음모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음모의 실체를 알아채는 것, 또한 우리의 가능성이다.

                         네이버tvsky 블로그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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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이상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이런 저런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하던 나는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어 아이들에게 들려 주거나 아니며 게임을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어 놀았다.
친구들도 아주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놀이들 중에 하나가 얼음, 땡 놀이이다.
내 머리속에서 생각해낸 게임이 전국적인 인기를 얻은 것이다.
나이가 들어 14년 전쯤 스키 동호회에 들어 근 2년간을 스키에 미쳐산 적이 있었다.
당시 우리 동호인들 사이에는 암호가 있었다.
모든 것을 "한번 쏠까?" 이거였다.
그것은 스키를 탈때 "한번 쏘자!" 외치며 벌떼들 처럼 스키 슬로프를 내달리던 동호회
의 습관땜에 생긴 것이었는데 이윽고 술을 살때도 "한번 쏠께"
이런식이 었다.
사무실 여직원들한테 이런 말로 붕어빵을 사곤 했는데 여직원들이 "그게 무슨 뜻이에요?"하고 되묻곤했다.
하지만 이말은 얼마 안되어 전국적으로 유행했는데...
우리가 말하는 스키쏜다는 말이 아니라....
총을 쏜다는 뜻으로 받아들인듯했다....
이런 황당한 경험을 하면서

난 역시 모든 생각들과 영혼들은 연결 된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양자역학은 이런 나의 비현실적인듯한 이론에 뒷받침될만한 과학적인 이론인듯하다.
역시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또다른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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