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지니
2012/2/9(목) 04:22
뉴휴먼을 위하여...  



 당신이 진정 깨달음을 원한다면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마음에 복잡한 생각을 쌍아둔 사람은 영적인 각성의 순간을 경험할 수 없다.
이것은 마구 휘저어 놓은 진흙탕 속에서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려는 것과 같다.
당신이 그 흙탕물 속에 손을 넣고 샅샅이 더듬는다 해도 바늘을 찾을 수는 없다.
당신은 진흙이 바닥에 모두 가라앉아 맑은 물이 보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만약 그 바늘이 손에 닿을 만한 곳에 있다고 해도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단 한 번에 그 바늘을 집어 내야 한다.
깨달음은 이처럼 아주 단순한 믿음과 단순한 선택이다.
또한 단순한 용기이며 단순한 행동이다.

                                -  이승헌의 <힐링 소사이어티> 중에서-

************************************************************
얼마전 여류작가 신경숙씨가 <엄마를 부탁해>로 영어판본을 내면서 미국내에서 오프라 윈피리가 극찬하는 등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이로써 한국 작가의 국외에서의 성공이 이젠 환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그러나 그보다 세계 50인의 영적지도자중의 한 분인 이승헌의 수필명상집은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뿐아니라 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지 오래이다.  그것은 반드시 필연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연히 불면의 밤에 서재에서 눈에 띄인 이 책은 나에게 불면의 밤을 잊게 만들었다. ^^...... 그 밤에 단숨에 읽어 버렸었다.   그러니 불면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읽어 보시길......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199  화폐전쟁 지니2012 05 042894
198  엄마를 부탁해... 지니2012 04 021083
197  뉴휴먼을 위하여... 지니2012 02 091035
196  나그 함마디 발견 문서에서 지니 2011 12 151402
195  양자역학적 세계 지니2011 03 221835
194  봄이 오는 강가에서 지니 2011 02 081367

 
다음 목록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