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후니
2001/6/14(목) 04:56
목요일을 맞이하는 지니에게  



피곤하지 않아?
나는 지니가 오늘 하루를 보내는 데 최대한의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아서 갖길 바래...
너무 무리하지 말고... 조금 이르다 싶은 시간이라도 할 일들을 마무리하는대로 퇴근했음 좋겠어...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팠던 어제 시간이 오늘 하루를 힘들게 할 것 같아 걱정이야...
알았지...?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남는 시간들이 있다면 최대한 편안하게 보내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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