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bi

 

 그대와 함께...


이름:후니
2001/6/22(금) 01:04
그대 잠든 후에  



오늘 밤 지닌 다른 날보다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지... 잠이 가득 베인 지니 목소리에 차마 후닌 좀더 조금만 더 지니 목소릴 듣고 싶다는 말을 못했지... 하루 하루를 보내는 요즘의 시간들이 많은 피로를 지니에게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심신의 피로함을 내색하지 않는 지니가 많이 안스러웠었단다...
지니야...
오늘보다 조금 더 앞으로 내딛는 내일 하루 되겠구나...
오늘 밤 깊은 잠 들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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