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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와 환전

여행경비는 현금과 여행자 수표를 3:7정도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를 여행할 경우라면 서울에서 떠날 때에 각 나라의 화폐로 조금씩 환전해 가구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호텔로 택시를 타고 가거나 전화를 걸거나 식사를 할 때를 대비해 현지 화폐를 가지고 있으면 든든하답니다. 그리고 비상용으로 신용카드도 하나 가져가세요. 급할 때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면 되니까요...^^

화장실에 갈 때는 동전을 준비하세요

유럽에서는 대부분이 유료화장실이므로 화장실에 갈 때는 반드시 잔돈을 가져가야 한답니다. 화장실 앞에는 청소와 관리를 담당하는 사람이 바구니를 놓고 대기하거나 화장지를 준비해 주며 이 사람이 돈을 받는답니다... 만약 파리의 길거리에서 급한 볼일을 봐야 한다면 거리의 동그랗게 생긴 화장실로 가세요 사용료는 2프랑이며 관리인은 없습니다... 참고로 무료 화장실은 식당과 박물관에 있답니다

식당에서의 팁은...

일반적으로 식당에서는 음식값의 10% 정도를 팁으로 놓습니다... 팁은 너무 많이, 너무 조금 놓아도 실례가 된답니다... 호텔에서는 청소하는 메이드에게 1달러 정도를 머리맡이나 책상위에 놓으면 된답니다

식당에서도 물은 사먹어야 된답니다

유럽 대부분은 물에 석회성분이 많아서 별로 좋지 않답니다. 그래서 맥주로 만들어 먹거나 와인을 즐겨 마시는데요... 물도 반드시 판매를 하고 그 값이 맥주나 와인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소매치기

유럽의 세계적인 관광지들에는 역시 세계적인 소매치기가 많이 있답니다... 특히 여권과 현금을 노리는 집시들이 많다고 하니 주의해야 된답니다.. 어린소녀나 소년도 무시 못할 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만약 여권이나 지갑을 분실했을 경우 즉시 주위의 경찰에 알리고 분실 신고서를 받으세요... 여행자보험에 들었다면 분실 신고서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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